2006년 09월 22일
성인건강의 척도 blood wave!
필자는 의사도 아니고 영양사도 아니지만 내몸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한 결과 나름대로의 성인병예방을 위한 음식 처방법을 터득했다. 회사에서 1년에 한번씩 치르는 종합검진을 보면 각종 기준 수치가 있다. 예를 들어 콜레스테롤, 간수치 등등..그러한 수치에 대해 상중하로 결과를 표기해 주는데, 운동과 음식처방으로 1년 후 보낸 후 다시 재보니 확실히 좋아졌다.
35세 이후 성인건강의 척도는 '혈류'(blood wave)이다. 피의 농도와 혈관의 청소상태에 따라 협심증,부정맥,동맥경화등이 나타나며 그것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뇌졸증,심장마비 등이 발생하여 돌연사하는 것이다.이러한 혈류의 상태를 측정하기 위한 기준으로 흔히 건강검진할 때 체크하는 항목인 콜레스테롤, GOT, GPT 등의 수치가 있다.
결국 이 수치가 좋으면 혈류가 좋다는 얘기이고 혈류가 좋으면 일단 성인병에 대해서는 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이것은 굳이 약으로 고칠 필요가 없다.필자의 경우 평소 조금씩 운동하는 습관과 식생활 습관에 의해 이 수치가 고무줄처럼 왔다갔다하는 것을 경험해봤기 때문이다.

%참고상식
콜레스테롤 HDL, LDL
HDL ( High Density Lipoprotein ) - 건강에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 수록 좋다.
LDL ( Low Density Lipoprotein ) - 건강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을 수로 좋다.
=> 지방에는 4가지 유형이 있다.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단일불포화지방, 고도불포화지방이 그것이다. 일부 지방류의 경우 과다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 하지만 고도불포화지방 에 속하는 것으로서 '오메가-3' 라 불리는 지방은 인체에 무해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건강 에 필요한 필수 성분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포함된 음식으로는 고등어, 꽁치, 땅콩, 호두 등이 있어 이러한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면 HDL이 올라가고 LDL이 내려간다. 이와 반대로 LDL을 올리는 음식인 오징어,새우,달걀노른자 등의 섭취량은 줄여야 한다.
35세 이후 성인건강의 척도는 '혈류'(blood wave)이다. 피의 농도와 혈관의 청소상태에 따라 협심증,부정맥,동맥경화등이 나타나며 그것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뇌졸증,심장마비 등이 발생하여 돌연사하는 것이다.이러한 혈류의 상태를 측정하기 위한 기준으로 흔히 건강검진할 때 체크하는 항목인 콜레스테롤, GOT, GPT 등의 수치가 있다.
결국 이 수치가 좋으면 혈류가 좋다는 얘기이고 혈류가 좋으면 일단 성인병에 대해서는 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이것은 굳이 약으로 고칠 필요가 없다.필자의 경우 평소 조금씩 운동하는 습관과 식생활 습관에 의해 이 수치가 고무줄처럼 왔다갔다하는 것을 경험해봤기 때문이다.

%참고상식
콜레스테롤 HDL, LDL
HDL ( High Density Lipoprotein ) - 건강에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 수록 좋다.
LDL ( Low Density Lipoprotein ) - 건강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을 수로 좋다.
=> 지방에는 4가지 유형이 있다.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단일불포화지방, 고도불포화지방이 그것이다. 일부 지방류의 경우 과다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 하지만 고도불포화지방 에 속하는 것으로서 '오메가-3' 라 불리는 지방은 인체에 무해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건강 에 필요한 필수 성분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포함된 음식으로는 고등어, 꽁치, 땅콩, 호두 등이 있어 이러한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면 HDL이 올라가고 LDL이 내려간다. 이와 반대로 LDL을 올리는 음식인 오징어,새우,달걀노른자 등의 섭취량은 줄여야 한다.
# by familyman | 2006/09/22 10:35 | 몸에 좋은 먹거리 | 트랙백 | 덧글(0)




